개그맨 최모씨-김형인 최국 불법도박장운영 개그맨최재욱

 

불법 도박장 운영 최재욱 코메디언 최모 씨는 최재욱으로 밝혀져-김형인-최국에게 미안한 개그맨 최국이 불법 도박장 개설 운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모 씨를 언급하자 해명했고 개그맨 최재욱이 혐의를 인정해 오해를 바로잡았습니다.김형인도 “공갈 협박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국은 15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할아버지는 내가 아니다며 누군지는 알지만 말씀드릴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그는 “불법 도박 개그맨이 최국 아니냐는 얘기가 굉장히 많다” “내가 이렇게 얘기하지 않으면 다들 최 씨가 최 씨라고 생각하지 않느냐. 김씨(김현인)는 친하고 좋아하는 후배인데 이런 일이 생겨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씨와 최씨는 김현인과 최재욱인 것을 알았습니다.김현인은 여러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사실이 없으며 오히려 협박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최재욱은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혐의를 인정한다”며 “도박장 운영이 어려워지자 투자자 A씨와 갈등을 빚게 됐는데 그 과정에서 도박장 운영에 가담하지 않은 선배 김형인까지 A씨로부터 협박을 받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처음에는 합법적인 보드게임장이었고 나중에는 사행성 불법 도박장으로 변질되었다는 얘기입니다.이 과정에서 투자자 A씨와 갈등을 빚게 됐고, 사업자금을 댄 김형인에게도 불똥이 튀었다고 합니다.”김형인은 보드오락실을 열 당시 나에게 1500만원을 빌려준 것을 빌미로 운영 가담자라고 공공연히 협박을 받았다”며 김형인, 최 씨로 오해받은 선배 개그맨 최국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최재욱은 죄를 뉘우치고 깊이 사과드린다. 이 사건은 3년 전 일로 지금은 모두 청산하고 성실하게 살고 있다”며 “개그맨 ‘최씨’라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에 혐의를 받은 개그맨 최국 선배에게도 죄송하다”고 전했다.
“2003년 SBS 공채 7기로 웃찾사의 APT 경비대, 1학년 3반 등에 출연했습니다”
개그맨들의 불법도박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과거에도 그랬고(도박-, 김용만, 이수근, 김준호 등), 그때마다 죄송하다 죄송하다 죄송하다 죄송하다 말하면 아직도 불법 도박으로 딱지가 붙습니다. 분명히 알려지면 복귀해도 예전 같지 않다는걸 알고 있는데 돈 앞에 장사 없는 걸까요?알려진 분들이 왜 이런 일에 관계되는지 정말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