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다크,독드의 습격 (스포있sound)

안녕 하세요, 아델입니다.오랜만에에 리뷰로돌아오게 되었습니다.금일 소개할 드라마는01.12.2017부터 시작된Dark라는 드라만데요.현재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미스테리 스릴러 드라마입니다.사실 요런 소재의 드라마를별로 안괜찮아해서 안보는 편인데한편을 봤을 뿐인데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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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덴이라는 마을에서한 소년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얘기를 그리하여 있는 드라마입니다니다.애들의 실종, 알수 없는 연구,원자력발전소와 마을에 있는알 수 없는 동굴 그리하여 빌덴에살고 있는 사람들의 얘기가얽혀 있슴니다.무려 본인오는 중요인물만…20-23명? 이기 때문에정신을 바싹 차려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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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1953년, 1986년,2019년을 33년 주기로 오가기 때문에나오는 인물들의 과거, 현재, 미래를나타내며 보는이로 하여금 멘붕을오게 하지만 이것이 이 드라마의컨셉이기 때문에 보다보면빠져들게 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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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다보니..주인공 요나스 칸발트는 요즘에 독일영화에서 봤던 배우여서상당히 반가웠음니다.극중에서 유일하게 잘생겼어요.따라서 요나스 나올때마다 초집중!하지만 전체적인 드라마의 분위기가드라마의 이름처럼 상당히다크하기 때문에 보는내내암울하고 불안했던 생각만지속되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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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때문에 기억에 남는 인물은많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사고 있는주인공 ‘울리히 닐센’가장 많은 관련성을가지고 있는 인물로연기력 甲이라는 소견이들정도의 연기로 몰입시켜주더라구요.한대가족의 가장, 경찰, 불륜,비행청소년, 살인 등엄청난 수식어가 따르는’미운 48살 울리히’앞으로의 행보가 가장 궁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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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는 내내누가 누구인거지?라고 생각이 들었다면인물관계도를 보면쪼금이자신마 이해하기쉬울거라는 생각이 드네요.전 사람 얼굴이라던가 이름을잘 기억하는 편이라서 그자신마 멘붕이 오진 않았지만이 소재가 익숙하지 않아서적응이 약간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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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회를 거듭할 수록궁금증이 해결되고각각의 인물들의 예기텔링이진행되면서 더 집중하고 있는저를 발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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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는어린이들은 왜 눈에 화상을 입고죽었으며 노아라는 신부는왜 홀로 1953-2019년이란세월을 늙지 않고 홀로 유지하고있는지, 그가 하고 있는점검은 무엇인지?왜 헬게의 후이다으로바르토스를 고른 것일까?(클라우디아 때문인가…)라는 많은 사고을 남긴채1시즌 10화를 마지막으로드라마가 끝과인고 얘기았어요.마지막으로 2052년이비춰지역서 2시즌은 미래를배경으로 진행되지 않을까..소견이 들면서 과거, 현재만으로도힘들었는데 드디어 미래가 과인오는건가..라는 소견에 더훨씬 2시즌을기다려보게됍니다.

어서 빨리 다크 정주행하고저와 함께 2시즌을 기다려보도록해요.또한 어떻게 기다리지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