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몸에 좋은 음식 상성 요리의 과학!알고

 요리의 과학 요리의 궁합

안녕하세요 꿈꾸는 그녀입니다

요리는 과학이다. 이 말을 부정하는 분은 없으시죠.

같은 종류의 요리를 해도 사람에 따라 만드는 방법이 다르고, 같은 재료를 넣어도 완성된 맛은 확실히 다릅니다.

그건 바로 요리의 과학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죠.

과학적인 해석은 너무 광범위해서 나열하기도 어려워서

간단하고 꼭 알아두셨으면 하는 팁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요리 초보자들이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요리는 정성을 다하여 손맛이다 라고하는데그속에는수학공식처럼꼭지켜야하는원칙이있습니다.

요리의 과학! 즉! 과학 없이는 맛있는 요리도 없기 때문입니다.

조미료 넣는 순서가 있나요?>

새콤달콤한 맛을 내기 위해 단맛을 아무리 추가해도 잡히지 않으면 조미료를 넣는 순서가 있다고 하네요.

설탕, 소금, 식초, 간장 등의 기본 조미료는 재료를 넣고 끓이면 다 섞였기 때문에 순서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설탕은 분자염은 나트륨이온과 염소이온으로 소금이 설탕보다 입자가 작아서 재료에 잘 스며들므로 먼저 넣으면 나중에 넣는 단맛을 흡수할 수 없습니다.

조미료를 넣을 때는 설탕을 넣어야 해요

휘발성이 있는 식초는 요리 후반부에 넣어야 한다

불고기 양념을 할 때도 참기름을 먼저 넣으면 다른 양념이 고기에 스며드는 것을 방해하니까 나중에 넣어야 해요.

향과 풍미가 중요한 간장과 된장은 너무 가열하면 고유의 맛을 잃게 됩니다.

식은 음식이 맛이 없는 이유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등, 맛은 온도에 따라 느껴지는 강도가 다릅니다.

높은 온도에서는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차가운 요리는 강하게 느껴지게 되고 차가운 요리는 맛이 없게 느껴집니다.

냉장고에 넣어둔 과일의 경우 단맛이 나는 성분은 억제되고 신맛은 그대로 남아있어 맛이 없다고 느끼게 되며 사과, 귤, 포도 등이 해당됩니다.

보관에도 온도가 중요하지만 고구마 호박 오이 가지 등은 저온장애를 일으키려면 가급적 10~15℃ 정도의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음식 중에 같이 먹으면 이득이 되는 것도 있고 해가 되는 것도 있죠이것을 남녀의 궁합에 비유한 요리의 궁합이라고 합니다.

<몸에 좋은 음식의 궁합>

*당근과 기름~당근의 지용성 비타민을 흡수하기 위해 기름에 볶아드세요.

*표고버섯과 ~칼슘 흡수를 촉진하여 걱정을 덜어줍니다

* 소고기와 배~단백질 분해효소가 고기를 연하게 하고 소화도 잘 되게 합니다.

* 된장과 배추~배추는 된장이 부족한 비타민을 채워주고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시켜줍니다.

*고등어와 무~무의 비타민이 영양을 보충해주고, 고등어의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굴과 레몬~레몬의 산이 식중독 세균의 번식을 막아주고 굴의 철분 흡수를 도와줍니다

*홍차와 레몬~레몬은 홍차에 없는 비타민C를 보충하여 고유의 풍미를 높입니다

이 외에도 닭고기와 인삼, 인삼과 꿀딸기와 우유, 초콜릿과 아몬드 오징어, 땅콩, 생선회와 무채와 새우젓, 복어와 미나리 등

“우리는 이미 미각, 후각, 시각 등에 관해 요리 과학에 근거한 식생활을 일정 부분 해 왔습니다”
몸에 좋은 음식의 궁합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익숙해졌지만 맛과 영양이 서로 맞지 않아 사실은 서로 독이 되는 음식의 궁합도 있습니다.

<몸에 나쁜 음식의 궁합>

*설탕과 토마토~ 달기 때문에 설탕을 뿌려 먹기도 하지만 토마토의 많은 영양분 중에서 B1을 없애는 역할을 합니다.
*미역과 파~미역의 알긴산 성분이 파와 함께 조리시 효능이 감소합니다.

*무와 오이~무우 비타 민C를 오이 효소가 파괴합니다.

*김과 기름~ 맛과 영양을 좋게 하기위해 김을 먹는데 시간이 지나면 기름이 산화 되어 좋지 않다고 합니다.
그 외에 복숭아, 맥주, 땅콩, 게나 꿀 등이 있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재료라도 어떤 재료와 만나느냐에 따라서 몸에 좋은 음식이 될 수도 있고 나쁜 음식이 될 수도 있어요.완전식품이라는 게 콩은 미역이나 다시마랑 같이 먹으면 좋지만 치즈랑 같이 먹으면 안 좋대요.
여기서전문적인영양성분을완벽하게기술하지못해도요리과학이적용되지않는부분이없다는것을아시겠죠.

먹을 게 넉넉한 세상에서 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하죠

조금 더 알고 과학적으로 다가가면 요리를 더 할 수 있어요
매일 반복되는 우리 요리의 과학! 몸에 좋은 음식의 궁합을 꼭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