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출연진/리뷰/감상평 제 개인적으로는요! 미국시트콤 미드 프렌즈

 

아마존! 안녕하세요 소녀의 감성입니다다들 잘 지내시죠? ㅋ

요즘 날씨도 추운데 정말 다들 감기나 조심하시구요.이럴 때는 집에서 쉬면서 혹시 외출하면 따뜻하게 입으세요!

쇼비이즈 캐시트,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인생 미드바로프렌즈 ‘Friends’ 1을 한 번 리뷰해서 간단한 이야기 소개와 인물을 소개하겠습니다.

솔직히 미국 시트콤을 골라 순위를 정하라고 한다면 프렌즈 시즌1이 아마 역대급 시트콤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제게는 인상 깊었던 미국 드라마입니다! 프렌즈 시즌1의 등장인물 소개! 미국 시트콤

Reel Rundown Women 레이첼 그린(Rachel Green) cast. 제니퍼 애니스턴 레이첼은 첫 등장 때부터 매우 인상 깊었던 캐릭터입니다! 베리와의 결혼식장에서 도망쳐 모니카에게 와서 함께 지내게 되는데, 레이첼은 유복한 의사의 집안에서 자란 여자입니다!

그래서인지 일종의 공주병을 앓고 있는 것 같은데, 세상 물정을 모르는 게 레이첼의 매력인가 봐요.(웃음)
이런 레이첼의 모습이 밉지 않게 사실상 매력이라고 할 수 있죠. 처음 프렌즈 시즌 1에서는 웨이트리스로 일하고, 나중에 랄프로렌에서 일해요!
모니카 겔러(Monica Geller) cast. 코트니 콕스

다음으로 소개드릴 인물은 경쟁의 여왕으로 불리는 모니카 겔러입니다! 사실 레이첼 다음으로 프렌즈 시즌1에서 제일 신기하고 매력적인 캐릭터인 것 같아요

모니카는 직업은 요리사이고 정말 놀랍게도 결벽증까지 있어 정리정돈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경우가 종종 미국의 시트콤에서 나타나 소개하는 로스 겔러의 여동생입니다.(웃음)
그리고 모니카 겔러는 어린 시절에 매우 뚱뚱한 캐릭터 컨셉트를 가지고 있었는데, 프렌즈 시즌1에서는 매우 변신한 모습(마른 상태)으로 등장해서 종종 에피소드에서 모니카의 과거가 나옵니다!
Phoebe Buffay cast. 리사 쿠도로

다음은 마지막 여성 캐릭터를 소개합니다. 삐비 부페예요! 아마 여섯 캐릭터 중에 제일 촌스러울 거예요.난과 조금 마음이 편해진 가있는 캐릭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피비의 매력은 매우 사람에 대한 정이 많고 동물들을 매우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애정을 보여주며 채식주의자로 나서기도 합니다.동물은 절대 건드리지 마라!
어떻게 보면 4차원적인 캐릭터에 나와 마사지사로 본업을 두고 있으면서 가끔 노래를 만들면서 자신을 싱어송라이터라고 생각하기도 해요.(웃음)
조이 트리비아니(Joey Tribbiani) cast. 맷 르블랑

트위터 사실상 프렌즈 시즌1을 정말 미국 시트콤으로 만드는 잘생긴 인물. 조이 트리비아니는 정말 미국 미남의 정석이에요. 프렌즈 시즌1에서는 연기 지망생+바람둥이 캐릭터로 출연합니다.

조이는 가끔 엉뚱하고 상식이 좀 부족할때가 있지만 이런 조이의 모습 자체가 매력적이고 나름대로 순수한 면이 있어서 프렌즈를 볼때 너무 재미있습니다!
사실상, 절대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이며, 인간관계도 좋을 뿐만 아니라, 그냥 사람과 있으면 더욱 매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
Chandler Bing (챈들러 빙) cast. 매튜 페리

wikipedia 다음으로 소개할 인물은 챈들러빙! 사실 제가 프렌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물이 챈들러입니다. 자주 농담으로 영어로는 “sarcastic jokes”라고 합니다.

챈들러는 6명의 친구들 사이에서 최대한의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분위기 메이커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아주 밝고 멋진 사람입니다.~
솔직히 조이보다는 외모는 부드럽지 않지만 보면 볼수록 짱들로서도 꽤 잘생겼다고 할 수 있죠! 프렌즈에서 꼭 주목해야 할 캐릭터 중 하나입니다.~
Ross Geller (로스 게러) cast. 데이비드 시마

드디어 프렌즈 시즌1의 마지막 인물인 로스 겔러는 모니카의 형으로 처음 등장해, 아주 독특한 고생물학 박사 학위자로 나옵니다.

나름대로 굉장히 이성적이고 논리적인데 실제 연애를 할때는 종종 나쁘게 끝나는 정말 안타까운 케이스입니다 물론 똑똑하고 동시에 좀 바보같은 면도 많이 보이는 로스..
그리고 시즌 1에는 나오지 않습니다만, 로스는 이혼을 몇 번인가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정말 슬플 때가 많았지만 헤어지고 나서도 잘 지낼 수 있어서 멋있었어요.프렌즈 시즌1의 등장인물 줄거리!아메리카시트콤

미국 시트콤 프렌즈 시즌 1에서는 6명의 주인공: 레이첼, 모니카, 피비조이, 챈들러 그리고 로스가 소개됩니다!

위 사진에서 날 약혼자를 떠나 도망쳐 온 레이첼은 뉴욕으로 오고, 결국 룸메이트로 모니카와 함께 살게 됩니다.

그리고 로스는 고교시절부터 레이첼을 짝사랑한 밝혀지고, 동안 로스가 자신의 감정을 조금씩 드러내면서 레이첼로 표현하려 합니다.(웃음)

그리고 시즌이 끝날 무렵, 챈들러가 실수로 레이첼에게 로스는 자신을 좋아한다고 말하고, 레이첼도 이런 사실을 듣고 비슷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youtube 그리고 로스의 별거 중인 레즈비언 아내 캐롤은 임신중이고, 시즌이 끝날 무렵에는 아이가 타나아고 아이를 벤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이렇게 챈들러, 로스, 모니카, 조이, 피비 그리고 레이첼은 아기가 태어나는 것을 목격하고 시즌이 마무리됩니다.~
개인적으로 프렌즈는 시즌이 많지만 프렌즈 시즌1이 가장 제겐 재미있었던 것 같고, 어떻게 보면 역대급 미국 시트콤의 첫걸음이 아닌가 싶어요!
여러분들 재밌게 보셨다면 댓글과 공감 부탁드립니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