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 않습니다. 원예 심리 상담사 자격

 

어려서부터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을 좋아했던 저는 한동안 상담사의 꿈을 꿨습니다.하지만 많은 양의 공부를 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쉽게 지칠 수 있기 때문에 잠시 꿈을 접었습니다.최근에 자격증이 있어서 그걸 따면 직업으로 삼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앞으로의 미래를 기약할 수는 없지만 피곤한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이 일을 꾸준히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꿈을 꾸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무료 강좌가 있어서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심리 상담사 역시 종류가 많은 건 알고 계시죠?저는 몰랐는데, 생소한 원예 심리 상담사라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이런 계기로 원예 심리 상담사 자격을 취득했는데, 별로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싶어졌습니다.보통심리상담사라고하면단순히말로상담을해주는,아니면예술적인요소를넣어서하는것까지생각했는데,원예라고표현할수없는감정이생긴것같아요.정원 가꾸기 활동 같은 걸 하면서 남의 심리를 듣는 게 낯선 게 아니라 제가 잘 몰랐던 거죠.주변에서 활동을 하시더라고요

저는 어릴 때부터 화초를 키우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어요.그래서 좀 더 원예와 친해서 이 자격증을 따기 위해 노력한 것 같습니다.식물이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런 이유로 마음까지 변화시킨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의심하기도 했습니다.이건 민간자격증이라서 좀 알아봤는데 정식으로 등록된 강좌가 있더라고요.이론뿐만아니라실전도중요한만큼모든부분에서교육을받을수있다고해서믿고들었습니다.저는딱딱한수업이라고생각했지만그게아니라너무잘해주셔서더공부를하고싶었습니다.

한국자격검정평가진흥원에서 140여 과정을 들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검색해 봤는데 원예심리상담사 자격증도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민간자격증이라남들의시선이걱정이되었는데,이렇게공식적인부분에서도다루고있는만큼중요하다는생각이들었습니다.저는 나이가 어려서 다른 경력이 필요하거나 전공이 원예나 심리 분야가 아니면 못할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고등학교 졸업 후에도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저는 당시에 바빠서 커리큘럼을 잘 보지 못했는데 보고 나니 이해가 더 갔어요.

저는 정말 암기력이 약해서 자격증을 따는데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교수님께서 너무 잘 가르쳐 주시고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라 2주만에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강의의 기초적인 요소들을 하나하나 잘 이해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강의라는 것을 생각하면 보통 저와 같은 시기에 취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물론 커트라인이 낮다는 장점도 있고 다른 공부가 필수가 아니라는 점도 단기간에 원예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1차는 필기로 2차는 실기로 시행됩니다.필기시험을 볼 때는 원예심리학과 생활원예학, 번식·관리 등의 4과목에 응시합니다.100문항인데요, 한 과목 25문항으로 적당한 시험인 것 같아요.2 차 실기는 매개 식물의 관리와 치료 프로그램의 2 과목으로 진행된다고 하므로 참고해 주십시오.말을 들었을 때는 이렇게 어려운 시험도 없겠지만 저에게는 무리없이 할 수 있는 난이도 였습니다.

제가 원예심리상담사 자격을 취득한 이유는 관심이 있지만, 비용과 시간 면에서 부담이 없는 자격이기 때문입니다.물론 개인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한검평에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무상으로 들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온라인으로 출석체크를 하고 시험도 온라인으로 치르니까 마음이 가벼운 상태에서 볼 수 있었어요.게다가 교재를 사면 되기 때문에 아직 충분한 수익을 얻지 못한 저에게는 하늘에서 내려온 밧줄과 같은 존재입니다.

강의가 20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간이 될지 의문이었지만 너무 짧습니다.또 이동 중에 봐도 몰입이 쉽기 때문에 집중력이 높아지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여러 번 시청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물론한번강의를듣고난후에내것을만드는과정을거쳐야하지만그과정도강의를들으면서어느정도힘들지는않았습니다.

나이가 들면 그만두는 게 아니라 계속할 수 있어서 안정성도 있고 노후를 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호기심으로 공부했는데 교수 경력도 길고 노하우도 있어 재밌게 들을 수 있었어요.한곰평 강의를 가르쳐주시는 교수님은 10년도 더 걸리는 분들이라 마음도 편했습니다.

저는 틈틈이 공부했습니다.원예심리상담사 자격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못하는 이유도 있어서 처음 강의를 들었는데 굳이 시간을 내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어요.하지만쉽지않고가끔씩이해되지않는부분도있었는데그런부분은한번에다시들었어요.학습루틴이라고할정도는아니지만하루에2~3강씩수강한다음에노트에한번정리를하고그래도이해되지않는것은다시한번들으면서점점익숙해졌습니다.시험을다보고알았는데출석률이60%이상이어야한다고하네요.이렇게 짧은 강의에 모든 핵심이 다 들어있는데다 듣지 않는 것은 정말 양심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난이도도 적당하고 강의도 짧기 때문에 어중간하게 시작할 수 있는 분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정원사와 심리 모두 관심이 있어서 들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열심히 하는 자는 아무도 막을 수 없게 아무리 민간자격증이라고 해도 열심히 했으면 합니다. 타인의 심리를 아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쇠퇴하는 직업이 아니라 계속 발전하고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한곰평으로 인해서 제가 정말 큰 혜택을 받아서 많은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원예 심리 상담사 자격을 반드시 취득하고 싶다는 마음가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www.korea-edu.net

*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