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치료] 항생제 없이 편도염 극복기 (feat. 프로폴리스, 타이레놀, 국산 소금물, 리스테린, 비타민B, 비타민C, 비타민D, 목 스트레칭, 생강+도라지 약차)

작년 가을부터 시작해서 정말거의 두 달에 한 번씩 찾아오는 편도염이… 이번 분기에도 어김없이 찾아왔다..편도염 4번째라 편도선 붓기 이틀 전이면 ‘아 또 왔구나쁘지않아..’ 하는 느낌이 온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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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차례 항생제 처방으로 편도염 치료해 본 결과 약효는 있지만월경전증후군(PMS)이 심해지고, 생리가 늦어지는 등 월경주기에 이상이 생기는 부작용이 있는 듯 했다.항생제와 월경주기의 인과관계에 대한 조사는 거의 되지 않은 듯 하여 논문은 하자신도 찾을 수 없었지만,넷상의 많은 여성들이 항생제 복용 후 월경주기가 미뤄지는 경험이 있는 미루어 보아어 떤정도 상관이 있는 것 같았다.고로 이번에는 항생제를 최대한도 안 먹는 방향을 강구해 보았다.

목이 간질간질하고, 몸이 조금 으슬으슬할 때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타이레놀ER서방정을 증상 정도에 따라 1~2알 먹으면 증상이 완화된다. 아세트아미노펜으로 부족하다 싶으면 2때때로 정도 후에 소염효과가 더 있는 ​이부프로펜을 추가해 먹었다. 미열과 으슬으슬한 증상은 신기하게도 밤에 본인타본인서 자기전에 미리 2알을 먹고 잤다.

약파는곳에서 투약으로 목 쓸 일이 많기때문에 낮에 프로폴리스 알약을 꼭 먹었다. 편도의 부기가 쪼금 가라 앉고 이얘기할 때 통증이 덜해진다. 또, 리퀴드 형태의 프로폴리스도 수시로 사용했습­니다. 리퀴드 형태의 장점은 스포이드로 구강 내 염증 부위에 직접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인데, 항생효과를 직접적으로 볼 수 있다.​[프로폴리스 란?]▶ 꿀벌이 벌집틈새에 바르는 항산화 물질▶ 외부에서 침입하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각종 병균으로부터 벌집과 벌을 지켜주는 역할▶ 주성분은 플라보노이드로, 천연 항산화제로써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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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고함량 비타민 B 대웅제약 ‘임팩타민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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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비타민 C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이 있어서 염증을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된다. 편도가 붓기 모두터 목이 간질간질할 때 하루 3번 1000mg 씩 메가메가도즈로 먹어주었다.​Ⅲ. 비타민 D 요사이 조사들에서 비타민 D가 면역력에 도움을 준다는 의견이 거의 확실히 과인타과인고 있다. 비타민 D 1000IU 짜리 사서 양을 조절해서 먹고 있는데 평소에 moning에 1000IU 한 알을 먹었고, 몸이 안 좋을 때는 2~3알 (2000IU~3000IU) 씩 먹고 있다. 부기가 심해질 때는 하루에 3000IU 까지 먹었다.

죽염 치약만 봐도 알겠지만 소금은 항균 작용이 있어 가글은 구강 위생에 도움이 된다. 역시 소금물 함께 삼투압이 높은 액체로 가글하면 구내 세균 등 이물질들이 삼투압의 원리로 빠져자신올 수 있다. 자기전에 소금 두 스푼을 물 200ml 정도에 타서 목구멍 깊숙이 여러번 가글해주면 낮에 입 안 텁텁함이 현저히 적다. 구내염 자주 걸리는 사람이자신 이다플란트한 사람들 소금물로 가글하면 입 안 염증을 억제할 수 있다. ​ ‘’ 은 편도염증이 심할 때 낮 기상시와 자기전 하루 두 번 정도 했는데 목구멍 깊숙이 가글하고 뱉어보면 세균이 발발한 삼출물들이 함께 자신오는 것을 볼 수 있을 정도로 효과가 좋다. 개인적으로 여러 맛 중에서 쿨민트향이 시원하고 상쾌해서 조금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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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의 광경근을 항상­그랬듯려주는 스트레칭은 구강 내 혈액순환을 통해 면역세포들이 편도 쪽으로 갈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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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노력한 결과!!!미열에 양쪽 편도가 팅팅 부었소리에도 한주일 정도 걸려서 서서히 부기가 사라지고 염증이 없어졌다.아무래도 항생제는 염증을 빨리 가라앉히겠지만 부작용도 무시할 수 없어 왠만하면 민간요법으로 편도염을 다스려야겠다.. 스토리­을 많이 하는 직업인지라 약 간만 무리하면 기침자신고 면역력까지 떨어진 상태면 편도염이 오는데 평소에도 영양제 잘 챙겨먹고 예방해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