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률 주행 시스템 자동 해제/카메라 방식의 테슬라 오토 파일럿 vs라이더 방식, 자율 주행 시스템[리처드]제네시스 G80 3.3 HTRAC롱 텀 시승기/눈 많이 오면

 

어제 많은 눈이 내렸어요.멀리 지방 갔다 올 일이 있어서 g80 타고 출발

하지만 눈이 많이 오면 프론트 그릴에 위치한 레이더에 눈이 쌓여 반자율주행이 불통된다.조건 아니면 시스템 자동 해제 전방 추돌 방지 시스템도 먹통. 이런 맹점이 아직도 있군요.

레이다 또는 방식은 악천후에 이러한 문제와 난반사 등 작동 불가능한 상황에 빠질 가능성이 높네요.이 또한 점차 꽤 해결되겠지만 근원적인 해결책을 찾기에는 상당히 난해해해 보입니다.

반면 테슬라의 오토파일럿은 방식.카메라는 앞유리 룸미러 앞쪽에 있고.. 이곳은 와이퍼가 항상 닦아주는 곳이므로 아무래도 악천후의 영향이 적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반사도 그렇고 원래 뭐 쏘는 방식이 아니니까 상관없고…비나 눈이 오는 상황에서 빅데이터도 쌓이고 딥러닝으로 더 정밀해지니까.
물론 오토파일럿 역시 현재 수준에선 완벽한 자동운전은 어렵겠지만, 불완전한 자동운전으로 사고가 난다고 해도 그 이후엔 같은 상황이 돼도 같은 사고를 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스스로 계속 진화하는 가장 발전된 시스템.이것이 테슬라 오토파일럿의 강점.

결국 방식의 최종 승자는 테슬라가 될 것 같은 느낌, 물론 라이다 방식도 함께 공존하겠지만, 결국에는 테슬라의 오토파일럿이 항상 한 수 위의 기량을 보여줄 것이다.

이론적으로 보면요.●진화하는 시스템의 승리인가? 아니면 진화가 필요없을 정도로 완벽한 라이다 자동 운전 시스템을 할 수 있을까?
종국에는 서로 우월함을 가릴 수 없는 수준에 이를 겁니다.” 카메라 또는 라이다 하나를 고집하기보다 카메라와 라이다가 함께 공존하는 시스템으로 귀결될 수도 있고.
테슬라도 라이다를 도입한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딥러닝이라면 굳이 라이다를 도입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실제로도 말만 나오고 여전히 라이다 도입 안 했고
어쨌든 상당히 높은 수준의 자율 운전차 시대가 열리는 것은 틀림 없습니다.악천후 속에서의 자율주행 성능이 시스템별 우열의 관건이 될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