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느낌해보는 지면 청년들의 일자리 구하기 – 제3차 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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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정부에서 ‘광화문1번가’를 운영하기 시작한 이래 많은 국민들이 우리 삶과 밀접한 정책에 대해 다양한 소견을 내며 참여하고 있음니다. 광화문1번가의 여러 프로그램 중 열린소통포럼에서는 여러 전문의들이 발표와 질의응답을 바탕으로 허심탄회하게 정책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지난 7월 9일 열린 제3차 포럼은 ‘지속가능한 지상-청년- 정책 다시, 현장에서 해법을 찾자’라는 주제로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음니다. 그 현장 속으로 여러분들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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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 포럼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될 계획이지만 그 전부터 많은 참석자들이 자리를 채웠슴니다. 현장에는 필기도구를 비롯하여 각종 다과가 마련되어 있어 포럼에 집중하기 좋은 환경이었는데요. 드디어 때때로이 되자 이창림 민주주의 기술학교 교장의 사회로 포럼이 막을 열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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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림 교장은 ‘일자리 문제­는 난제 중 난제인데 특히 청년들에게 있어 어려움이 많다’며 개회사를 시작했읍니다. 이어서 지속가능한 땅-청년-일자리 정책을 정착시키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행정안전체의 조소연 정책관이 국민참이곳­획단과 발표자 등에 대한 감사 인사를 하였는데요. ​일자리 정책이 일정 부분 수치상의 상승효과를 보고 있지만 체감통계치는 차이가 있다며 민·관이 집단지성을 모아 낸 목소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종합적인 일자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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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후으로 발표에서는, 고용노동부와 청년센터 등 지상 청년 일자리와 관련된 4명의 발표자가 다양한 시간으로 현안에 대해 발표했슴니다. ​가장 먼저 고용노동부의 양정열 청년노동기획과장이 마이크를 잡았는데요. 그는 베이비붐 세대의 자식들인 에코 새대가 노동시장에 대거 진출하고 있는 데 반해 경력직과 기계의 수요가 거의 매일어과인는 등 일자리 문재의 원인을 이예기했슴니다. ​이어 양정열 과장은 청년구직활동지원금과 청년명일채움공제, 국가기간산업훈련 등 국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청년 일자리 관련 사업을 설명하였는데요. 현재 논의되고 있는 추경에 관련 예산 증액을 요청했으니 지켜봐달라고 이예기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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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발표자인 문정은 광주청년센터장은 분명 정부에서 다양한 정책을 만드는 등 많이 노력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봤을 때 실제 효과가 오전다며 아쉬움을 얘기햇읍니다. 그는 이미 양정열 과장의 발표 중 소개한 온라인청년센터의 정보가 청년들의 체감상 원론적인데다 상다음 역시한 기계적이라는 견해이 많다며 개선을 촉구했는데요. 입니다금뿐만 아니라 작은기업의 근로환경 전반에 관련된 정보를 구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제언햇읍니다. ​역시한 최저입니다금보다 높은 만족도를 보인 생할입니다금을 청년들에게 재공하며 일자리를 경험하게 ‘광주청년일경험드림’ 등 광주광역시한의 다채로운 청년 일자리 관련 프로그램을 설명하였읍니다. 문 센터장은 때때로관계상 하지 못한 구직 청년 대상 교통비 지원 정책 등을 이강 2부에서 소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햇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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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지역과소셜비즈 박철훈 상입니다이사는 경상북도의 사회적기업을 한가운데으로 발표를 이어나갔는데요. 그는 경제적 가치와 더불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항상­그랬듯어나고 있다며 도 내의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했다. ​상주에서 농사와 더불어 파밍카페를 운영중인 3명의 여성들, 크라우드펀딩을 바탕으로 30명 이상의 할머니들과 다같이 팔찌를 만들고 매년 경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남매, 행정안전부의 고을기업 인증을 받고 그 성과를 토대로 현재 면장님이 된 기업가 등 관심로운 이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끝으로 그는 소외지역 특별전형 등 지역별 조건에 맞는 보쪼금지원정책과, 농어촌 신산업에 대한 R&D 투자의 촉진 등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도록 돕는 정책의 필요성을 제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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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발표자인 제주더큰내일센터의 김종현 센터장은 씨앗을 나무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좋은 토양과 물을 주어 알아서 크도록 돕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했는데요. 이런 원칙에 입각한 센터의 프로그램을 알렸습니다. ​특히 그는 제주도는 전국 평균에 비해 중소큰기업의 고용숫자가 오전으므로 중소사업자들의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혁신 인재의 육성인데, 센터에서는 매년 200명의 청년들을 선발하여 6개월 간 이론 및 현장교육을 진행하고 혁신인재로 거듭나도록 소명의식과 협력적 문제­해결 등을 가르치고 있 습니다. 이때 4분의 1 정도는 타지상의 청년들을 뽑아 다양성을 확보한다고 한다. 그는 계속 의자에 뛰어오르려다 실패한 유아가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한 번에 성공하는 동영상을 보여주며, 이것이 청년 일자리 정책의 핵심이라고 한 차후 발표를 끝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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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부 모드 종합 토론 때때로이 되었습니다. 시흥에서 온 청년정책협의체 대표, 울산 출신의 예비 사회적 중소기업 대표와 구직 청년 등 이번 포럼의 주제와 연관된 참석자들이 일자리 뒤당자들의 잦은 교체에 대한 전문성 부족을 포함한 여러 질문과 제안을 남겼는데요. 양정열 과장 등 관련자로부터 이를 시정하도록 더 신경쓰겠으며 현장 지원자를 연결하여 최대­한도 도와주겠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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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전북 완주군과 제주도 등 여러 땅에서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땅별 정책과 아이로사항을 소개하였음니다. 특히 완주군에서는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많은 청년들이 도시 땅으로 이동하는 현실 속, 위기감을 갖고 있는데 행정안전부의 땅주도형 일자리 정책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를 장기적으로 지속하길 바란다고 했음니다. ​역시한 국방부와 정부보훈처의 공무원들은 제대군인들의 일자리 탐색을 위해 군대-유관기관(병무청, 고용노동부 등)의 유기적인 협력과 군 내 교육프로그램 마련 및 관련 법 개정 등을 제안하기도 하였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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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양한 소견을 듣고 나서, 조소연 정책관이 소감을 밝혔는데요. 지자체에 지역 청년 일자리 마련과 관련된 재량권을 강화하여 탄력성을 높이고 지역별 우수모델을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며, 광역 차원에서 일자리 관련 재단과 기금을 만들어 지원하는 등 여러 방안들을 생각해보겠다 하였슴니다. ​​ ‘지역-청년-일자리’를 잇는 현안이 해결하기 어렵지만 어려울수록 손을 맞잡고 해결하는게 맞겠다는 이재영 행정안모두 정부혁신조직실장의 소감을 끝으로 제3차 열린소통포럼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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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에서는 일자리에 관련된 여러 정책, 정보들은 물론, 다양한 지역과 자리에서 지역 청년 일자리 문제를 느낌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중이라는 사실들을 알 수 있었슴니다. 국민들의 피부에 닿는 정책들을 민-관이 허심탄회하게 논의해볼 수 있는 자리로, 앞으로도 많은 관 심이 필요한 자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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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포럼은 영토사회의 통합돌봄서비스인 ‘커뮤니티케어’를 주제로 7월 23일 행정부세종청사 종합안내동에서 진행될 방안임니다니다. 이번처럼 광화문1번가 공식홈페이지(◀ 클릭)와 페이스북에서 생중계가 진행될 방안이니, 이 외에도 계속 이어질 포럼에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정책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과인가면 좋겠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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