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WCD 공부해볼 자바 자격증 : OCJP,

 

개발자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서 는 공부하는 언어가 있습니다.그 중에 하나가 자바어입니다.

대다수의 기업에서 자바 기반의 언어를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자바를 공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취업을 위해 자바 관련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기도 합니다.그래서 오늘은 ‘자바 자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네트워크 및 운영체제 관련 자격증은 많지만 프로그래밍 관련 자격증은 찾기 어렵습니다.

자바 자격은 프로그래밍 관련 자격 중 거의 유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OCJP, OCWCD, OCJD는 기업이 주관하는 국제 공인 자격증입니다.

오라클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개발하는 미국계 기업으로 세계 기준으로 총 매출규모 2위 기업입니다.그러면 규모가 어마어마하겠죠?그런 기업에서 주관하는 자격이라면 당연히 어디를 가든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OCJP은 Oracle Certified Pav a Programmer의 약자로, 자바의 자격 중에서 굉장히 기초에 속하는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OCWCD는 Oracle Certified Professional Web Component Developer의 약자로, OCJP를 취득했을 때 시험을 볼 수 있는 Java중급자격증입니다.

OCWCD를 취득한 상태라면 구축 및 관리, 전자상거래 시스템 구현, 웹사이트 개발 등의 수준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OCJD(=OCM)는 Master자격으로, Oracle Certified Developer for the Java Platform, Standard Edition 자바 자격 중 가장 수준 높은 자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OCJD의 경우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고 대부분 OCWCD정도까지 취득하는 편입니다.

OCJP는 총 70문항이 출제되고 150분간 시험이 진행됩니다.65% 이상의 성적을 받으면 합격하게 됩니다.

OCJP 취득 후 OCWCD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OCWCD는 총 57문제가 출제되어 140분 동안 시험을 보게 됩니다.64% 이상의 성적을 받으면 합격이에요.

또 하나, OCJP와 OCWCD는 국제자격증이기 때문에 국제공인시험센터에서만 입시가 가능합니다.

OCJP는 자바 자격증 중 기초 자격증이며, OCWCD도 난이도가 크게 높은 편은 아닙니다.게다가 덤프(족보)가 존재하기 때문에 독학을 할 예정이라면 덤프는 필수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국제 자격증이라서 시험의 수험료가 높은 편에 속하고, 덤프만 외워서 자격증도 따고 취업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키우지 못하고 개발자로 취직을 하려면, 덤프만으로 공부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자격증을목적으로공부하는것이아니라취업을위한실무교육을받으면서자연스럽게자격증을취득하는흐름이가장이상적인과정입니다.

저희 KG아이티뱅크에서는 JSP, Spring 등 자바 기반의 언어에 실무 교육을 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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